세티: 에이전트 멘데스 최근 모나코 방문, 카사도의 상황 논의
《세계 스포츠》에 따르면, 카사도의 에이전트인 멘데스가 최근 모나코를 방문하여 이 미드필더의 이름이 논의되었다. 카사도는 유럽과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여러 제안을 받았지만,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결정하기 전에 충분히 적합한 제안이 있는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카사도는 여러 가지 미래의 선택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미드필더는 자신의 행선지를 결정해야 한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이 선수는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모나코가 새로운 의향을 표명했다.
모나코 클럽은 지난 시즌 안수 파티를 임대했으며, 이제 1100만 유로로 그를 영구 이적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클럽은 바르셀로나에서 더 많은 선수들을 영입할 계획이다. 최근, 카사도의 에이전트 멘데스가 모나코에 도착하여 필리페 루이스를 팀의 새 감독으로 임명하는 것과 함께 안수 파티의 이적 작업을 추진하고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바르셀로나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카사도의 이름도 언급되었다.
카사도는 최근 자신의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 그는 유럽과 사우디 리그의 제안을 받았으며, 현재로서는 바르셀로나가 우선순위이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안이 있다면 이적을 고려해야 한다.
올해 1월, 카사도는 프릭과 대화 후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며 팀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이번 시즌 출장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으며, 정규 출전을 위해서는 이적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유럽 대항전에 출전할 수 있는 필리페 루이스가 지휘하는 모나코는 좋은 대안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