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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축구 네트워크의 기자 톰 캔턴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모건 로저스와 크루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동시에 팀버, 라이스, 아르테타와의 계약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

아스널은 모건 로저스와 크루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클럽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야심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리그컵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패배하면서 트레블 달성에는 두 경기만 부족했다.
아스널의 다음 단계는 연속적인 승리를 이어가며 여러 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고, 결국 맨체스터 시티와 파리 생제르맹처럼 그들이 꿈꾸는 유럽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점은 아스널이 이러한 목표를 자급자족하는 방식으로 달성하려 한다는 것이다.
클럽이 실제로 로저스와 크루피를 영입하려고 한다면, 이적료는 매우 비싸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톤 빌라와 본머스는 그들을 떠나보내야 할 의무가 없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스널은 최고의 영예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한 선수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목적지이다.
아스널은 이러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할 것이며, 벨타가 이적 작업의 핵심 인물이 될 것이다. 클럽은 또한 미드필더와 윙백을 영입하길 원하며, 이번 여름의 주요 전략은 선수 판매를 통해 추가 영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팀버와 라이스 등 별들의 계약 연장도 클럽의 계획 중 하나이며, 아르테타와의 계약 연장에도 자신감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