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콜: B 센터백이 다음 팀을 확정짓지 않는 한 아스날은 완전히 나설 수 있다
조 콜은 아스널이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베르나르두 실바를 영입하라고 제안했다. 그는 베르나르두 실바가 경기장에서 뛰어다니며 기여하는 면적이 상당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해 조 콜은 아스널의 수비적인 전략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며, 아스널의 조직적인 수비는 매우 효과적이었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현재 세계 최고의 팀이라고 덧붙였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4월에 이미 공식적으로 이번 시즌이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마지막 시즌임을 알렸다. 이 포르투갈 국가대표 선수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9년 동안 뛰면서 460경기에 출전해 76골과 7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18개의 트로피를 획득했으며, 3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7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렸으나, 결국 실패했다. 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에서 지휘한 마지막 시즌이기도 했다.
시즌 후반부에는 베르나르두 실바가 자신의 경력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특히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는 매치 오브 더 데이를 차지하기도 했으나, 그는 이미 이적을 결정했으며, 계약은 이번 달 말에 만료된다.
ESPN에 따르면, 베르나르두 실바의 자유 계약으로 인해 유럽의 여러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그리고 아스널이 그의 잠재적인 새 소속팀으로 거론되고 있다. 아스널이 그를 영입하려는 의향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 잉글랜드와 첼시 윙어 조 콜은 아르테타 감독이 그와 함께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에게 오퍼를 제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콜은 '더 드레싱룸' 팟캐스트에서 "만약 실바가 아직 새로운 팀을 찾지 못했다면, 아스널은 그를 런던으로 불러들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아스널이 젊고 뛰어다니는 미드필더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 콜은 "형, 실바는 뛰어다니며 기여하는 면적이 상당하다"고 반박했다.

지난 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해 콜은 아스널을 변호하며, 아르테타 감독의 팀이 세계 최고의 팀인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전술적으로 잘 대응했다고 칭찬했다.
"많은 사람들이 아스널의 수비적인 전략을 비판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현재 세계 최고의 팀이다."
"트로사드, 사카 등이 계속해서 뒤로 물러나 수비를 돕고, 두 명이 협동하여 상대를 압박했다. 팀은 단순히 상대의 압박으로 인해 후방에 머물렀을 뿐이다."
"영국 선수들은 본래 공격적으로 나서는 것을 선호하지만, 아스널이 느리게 플레이한다는 비판은 사실이 아니다."
"텔레비전으로 보면 경기가 느리게 보일 수 있지만, 나는 현장에서 좋은 위치에서 경기를 관람했으며, 아스널의 조직적인 수비를 직접 볼 수 있었다. 그들의 수비는 매우 효과적이었다."
콜은 크리스티안 모스클라가 크바라츠켈리아에게 파울을 범하고, 덴벨레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한 것은 파리 생제르맹이 꾸준히 넓은 범위로 움직이며 아스널의 수비를 지치게 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파리 생제르맹의 호앙 네베스와 파비안 루이스는 모두 최고의 선수들로, 두 선수가 아스널의 미드필드를 꾸준히 움직이며, 비티냐가 적절하게 뒤로 물러나 볼을 받아서 침착하게 플레이했다."
"끊임없는 가로 이동은 전체적인 수비 구조를 왔다갔다 하게 만들었고, 선수들의 체력이 고갈되며 젖산이 쌓였다. 모스클라는 체력이 바닥났을 때 위치를 잘못 잡아 파울을 범했다."
"파리 생제르맹의 꾸준한 볼 전환은 교과서적인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