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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보》의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다미안 마르티네스를 다음 시즌 영입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투린 지역 일부 매체인 《투리노 스포츠》와 이탈리아 이적 전문가 디마지오는 유벤투스가 다미안 마르티네스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로파 리그에 출전하는 유벤투스는 지난 3개월 동안 골키퍼를 찾고 있었다. 다미안 마르티네스는 검토 대상 중 하나이며, 리버풀 소속 브라질 골키퍼 알리송과 토트넘 소속 비카리오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일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은 다미안 마르티네스의 대표자가 이미 유벤투스 고위 관계자와 접촉했다고 주장했지만, 이에 대한 내용은 관련 당사자가 《올레보》에 부인했다. 한편, 유벤투스는 디그레고리오의 처리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세리에 A 주전 골키퍼였으며, 유벤투스는 그를 몬차에서 1400만 유로에 영구 이적시키기로 합의했다.
다미안 마르티네스의 가격이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다.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계약 금액이 일반적으로 세리에 A보다 높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다미안 마르티네스는 2020년부터 이 버밍엄 클럽에서 활약해 왔다.
이 카타르 월드컵 우승 골키퍼는 33세이며, 애스턴 빌라와의 계약은 2029년까지 남아 있다. 애스턴 빌라는 유로파 리그 우승 후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한다.
한편, 다미안 마르티네스는 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의 미국 월드컵 첫 경기에서 주전으로 나설 것에 대해 낙관적이다. 아르헨티나는 6월 16일 한국 시간으로 알제리와 경기를 갖는다.